2008/07/16 17:00

뉴라이트연합 또다시 망언, 이번에는 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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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37738

"위안부 강제동원 증거 없다"는 등의 망언으로 유명한 안병직 뉴라이트재단 이사장이 15일 일본의 독도 도발과 관련 "사실 일본도 일본 것이라고 주장할만한 그들 나름대로의 근거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 파문이 일고 있다.

문제의 발언은 안 이사장이 이날 저녁 CBS라디오 '시사자키 고성국입니다'와의 인터뷰를 하는 과정에 나왔다.

안 이사장은 일본의 독도 도발에 대해 "일본이나 한국이나 자기가 주권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는 나라에서는 상대방이 우리 것이라고 얘기하면 우리도 우리 것이라고 얘기하는 게 당연하다"며 "그런데 이것이 여론화돼서 일본사회나 한국사회에서 시끄러워지면 독도가 국제분쟁지화가 된다. 국제분쟁지화가 되면 우리에게 이로울 게 없다"며 예의 '조용한 대응'을 촉구했다. 독도본부는 이와 관련 일본정부의 공작으로 국내 친일세력이 '조용한 대응'을 주장하며 일본의 독도침탈을 돕고 있다고 질타한 바 있다.

안 이사장의 문제 발언은 이어 나왔다. 그는 "왜냐면 우리는 사실상 독도를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독도가 역사적으로 우리 것이라는 게 완전히 증명되면 우리가 자꾸 주장하면 좋지만, 사실 일본도 일본 것이라고 주장할만한 그들 나름대로의 근거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여기서 더 나아가 "그럼 현재 상황은 우리나라가 반드시 일본보다 법률적, 사료적 증거가 많다고 꼭 주장할 수가 없다"고 말하기까지 했다.

이는 해석하기에 따라선, 법률적-사료적 증거가 많지 않음에도 우리나라가 단지 '실효적 지배'를 하고 있을 뿐이란 일본정부의 주장과 맥을 같이 하는 주장으로도 볼 수 있는 망언이다.


후략..

지난 5월까지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이사장을 맡았던 안 이사장은 '식민지근대화론' 등 식민사관의 대표적 주창자로 그동안 "위안부 강제동원 증거는 없다" "일본식민지 시대에 한국이 근대화됐다"는 등 여러차례 친일 망언으로 물의를 빚어왔던 인사다. 그는 또한 식민사관에 기초한 뉴라이트교과서 제작에도 그의 수제자인 뉴라이트 이영훈 서울대교수를 통해 깊숙한 영향력을 행사해왔다.

그는 이밖에 "당장 통일이 되면 큰일이 난다. 1, 2백년후 돼야 한다", "해선 안될 쇠고기 재협상을 요구하는 건 '국민 수준'에 문제가 있는 것"이란 발언 등으로 숱한 물의를 빚어온 대표적인 친일성향의 극우인사다.


아니 나도 일본문화 좋아하는 편이고 취미생활도 그쪽으로 좀 치우쳐져 있는 편이고 하지만...

이새퀴는 진짜 한국인이냐 일본인이냐...

이런 놈들이 지지하고 한몸이나 마찬가지인 정당이 지금의 집권정당 한나라당...ㄲㄲㄲ

근데 뭐 이딴놈들을 지지하면서... "니들은 나라 팔아먹을 놈들이야!??"

꼭 말하면서 시작은 "우리는 정치 그런 어려운건 몰라. 하지만! 이건 잘못된거야! 어른들 지금 다 그래!"




 

귀찮아서 정리는 안하고 복사 붙여넣기만 한 자료. 스크롤의 압박



이러한 망언을 하는 자칭 뉴라이트, 보수 우파에 대한 동국대 한 교수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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